freeism.net
   
책(Book) 여행(Tour) 사진(Photo) 잡문(Memo) 게시판(Board)  
     > 잡문에는...      > 오늘 하루
     
 
 
- 잡문에는...
- 오늘 하루

잡문에는...

무제 III


슬프다
한없이 슬퍼서
비처럼 울고 싶다

앞으로 남은 약간의 시간을
울면서. 울면서
한없이 울면서
보내고 싶다


- 1997/07/03
  버스를 타고 학교에 왔거든요. 근데 버스 창 밖에서 전해지는 향기란...
  우엑! 메케한 공해... 으악!
  또 지리산에 가 봐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이런 메케함이 더없이 짜-증스럽게 느껴진다는 건 바로 배낭 매고 떠나라는 표시거든요... 
  지리산이 보고 싶네요. 그 넓고 다정한 모습.
  지리산도 성만이 땀 냄새가 그리울 거에요

조회 수 :
1990
등록일 :
2011.04.12
00:59:16 (*.182.220.169)
엮인글 :
https://freeismnet.cafe24.com/xe/index.php?document_srl=358&act=trackback&key=b28
게시글 주소 :
https://freeismnet.cafe24.com/xe/35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82 책상 2011-04-11 2220
81 졸업식 풍경 2011-05-18 2159
80 고전 속으로 [2] 2012-03-05 2133
79 우연속의 인연 2011-04-26 2081
78 사라져가는 이름, 천리안 2011-05-18 2068
77 만년필 2011-05-08 2013
76 탈속가 2011-04-12 2010
75 친구에게 2011-04-25 1993
» 무제 III 2011-04-12 1990
73 프로젝트 No.1 2011-05-10 1988
72 새로운 책 정리(?)법 2011-05-17 1985
71 분재 2011-04-26 1973
70 내 책 읽기의 시작 2011-05-18 1963
69 산에서 2011-04-21 1938
68 이런 18... 2011-04-25 1914
     
Since 1998. freeism.net
by moon su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