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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의 사진

히말라야 편지 (네팔 카투만두, 포카라)

여행기 : 히말라야 편지 (네팔 속으로, 포카라 통신, 타오르는 네팔)
여행일 : 2005/08/04 ~ 09


잠무
티벳의 마지막 도시, 잠무
이른 아침, 네팔 가는 길목을 지키던 환전상들.


언덕위의 쉬염부나트
언덕위의 쉬염부나트


쉬염부나트, 제 3의 눈
쉬염부나트, 제 3의 눈
"도금된 사면체에 그려진 그림은 깨달은 자를 의미하는데 양미간에 있는 '제 3의 눈'은 인간의 마음에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있음을 표시한 것이고, 물음표처럼 보이는 것은 1이란 숫자를 형상화 시켜 놓은 것이다. 이것은 진리에 도달하는 길은 결국 하나로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서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인터넷 자료)


구경
탈, 관광객을 구경하다. ^^


네팔의 미래
네팔의 미래, 국왕에 대한 반감과 전국을 휩쓴 내전으로 혼란스럽기만 한데...
"마음을 추스르며 카투만두 시내를 둘러봤지. 낮게 깔린 도시가 내전중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고요하게 보이데. 특히 물끄러미 도시를 내려다보던 소년들이 인상 깊더라. 자신들이 살아갈 카투만두의 미래를 기다리는 듯 경견해 보이더군."
(히말라야 편지 중에서)


체스하는 소년
쉬염부나트에서 만난 체스하는 소년
접전의 순간, 서로의 말을 낚아채며 기뻐하다.


원숭이 사원
원숭이 사원
버릇없는 원숭이들로 둘러싸인 쉬염부나트, 음식물 날치기를 조심하세요!


더르바르 광장
더르바르 광장
왼쪽편의 매표소에선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을 받았다.


페와호수에서 만난 소년
페와호수에서 만난 소년
다이빙을 즐기던 소년과 한 컷!


점프
소년, 페와호수로 점프!


사랑코트를 오르며
사랑코트를 오르며
포카라와 페와호수를 배경으로 사랑코트(1592m)에 오르다.


사랑코트의 칠선녀
사랑코트의 칠선녀
사랑코트에서 만난 소녀들, 카메라를 들이밀며 포즈를 요청하자 합장으로 응수한다.


포카라를 활보하는 소고기
소팔자가 상팔자! 포카라를 활보하는 소고기


푸른 나무들 사이에서
푸른 나무들 사이에서


포카라의 페와호수
포카라의 페와호수
보트를 타고 호수를 둘러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죠. 오른쪽에 보이는 산이 사랑코트(1592m)


당신의 자리
비워둔 당신의 자리
어디갔다 이제 오셨소! 어서 여기 앉으시오~ ^^


무제
무제
포카라의 허름한 호텔. 회전하는 선풍기를 보며...


보우더나트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보우더나트


보우더나트
행사준비로 분주한 보우더나트


보우더나트의 행사
보우더나트의 행사
"마침 오늘이 무슨 기념일인지 제단에는 온갖 음식들이 준비돼있고 그 앞에는 붉은 장삼을 두른 라마승들이 조용히 앉아있더군. 물론 참배객들이랑 관광객도 주변에 가득했지. 경문을 읽으며 시작된 예식은 준비한 음식을 나눠먹으면서 잔칫집 분위기로 마무리되더라구. 출출하던 우리도 사람들 틈에 섞여 손바닥에 부어주는 술과 이런저런 ‘잔치음식’을 집어 먹었지.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말이지... ^^;"
(히말라야 편지 중에서)


보우더나트
보우더나트


보우더나트에서
보우더나트에서


보우더나트에서
보우더나트에서 타루초를 배경으로...


가방 노점
가방 노점


가트
가트, 연기속으로...
바그머띠 강변에 늘어선 가트(화장터).


구걸에 실패한 소년의 낙담
구걸에 실패한 소년의 낙담
길에서 만난 소년. 돈을 달라는 손길을 외면하자 뾰루퉁한 얼굴로 돌아선다.


구걸에 실패할 소년의 예감
구걸에 실패할 소년의 예감
길에서 만난 소년. 잦은 거절에 돈을 달라는 손길도 힘이 빠진다.


흥정
택시를 타기 위한 흥정
더 받으려는 자와 덜 내려는 자의 흥겨운 실랑이~


파턴의 옛 왕궁
네팔의 고도, 파턴의 옛 왕궁


크리슈너 사원
파턴의 크리슈너 사원


미로속으로
미로속으로 떠나는 여행
그 끝은...


기념품 노점
기념품 노점


터멜
빗속의 터멜
"터멜지구로 돌아왔을 땐 화창한 하늘에서 비가 내리더군. 조금 난감했을 법도 한데 의외로 시원하데. 빗방울이 떨어진 뜨거운 양철지붕처럼 뜨거워진 도시가 하얀 빗소리와 함께 조용히 식어가더군.
길거리 레코드점에서 들려오던 네팔 전통음악과 어우러지니 마치 영화속 한 장면 같데. 우산을 들고 환한 빗속을 걷는 사람들이 모두 시인들처럼 보였다니까..."
(히말라야 편지 중에서)

분류 :
외국
조회 수 :
2165
등록일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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