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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날짜
48 휴식 32 2018-09-08
휴식 카약킹 중의 휴식 시간. 서로의 배를 잡아 바람과 파도로부터 우리를 지킨다. 하나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세파를 여럿이 모여 헤쳐나간다. 바다와 하나가 된다. - 2018. 9. 8. 몰스킨에 라이너, 색연필 낭만 카약커(https:/...  
47 친구의 새 신발 51 2018-05-08
친구의 새 신발 만 6년 만에 타이어 교체. 수십번의 펑크와 땜질, 그리고 여기저기 갈리진 크랙들이 늘 불안했는데, 급기야 몇일전에는 앞쪽 오른쪽 타이어에서 동시에 세군데나 펑크 발생. 새 신발 사달라는 친구의 마지막 절...  
46 금정전자공고 전기기기 기능반 51 2018-04-08
금정전자공고 전기기기 기능반 #1. 2018년 부산지방기능경기대회 전기기기 직종에 출전하는 금정전자공고 기능반 훈련 모습.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 전기기기 직종 공개과제로 PCB에 장착된 마이크로프로세서(ATmega8)을 이용해 물건을...  
45 시실로 풍경 #2 100 2016-12-09
시실로 풍경 #2 해질녁 거리를 지배한 아파트는 거만하고위압적인 모습이지만, 내가 쉴 아늑한 공간이기도 하다. 나는 금괴에 산다. - 2016/12/09. 스케치북에 연필, 라이너, 수채물감 해질녘, 온천장입구사거리에서 바라본 ...  
44 나룻배와 사공 317 2016-11-13
나룻배와 사공 나무향기님 블로그를 둘러보다 눈에 띈 그림을 모사하다. 잔잔한 강변에 띄워진 나룻배와 먼 곳을 바라보며 어디론가 노를 젓는 사공이 너무 평화롭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절로 강바람이 느껴진다. 언제...  
43 시실로 풍경 144 2016-11-06
시실로 풍경 명장동, 안락동과 온천장을 이어주는 고갯길, 시실로. 흐린 날씨 속의 퇴근길, 손짜장일번지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올려다본 모습이 오늘따라 정겹다. 인적 드문 거리를 가득 메운 차량들, 대형서점의 광풍 ...  
42 <이방인>이 된 카뮈 94 2016-09-15
<이방인>이 된 카뮈 많이 억울해 뵈는 카뮈 아저씨. 인생이 다 그런 것 아니겟소! ㅎㅎ - 2016/09/15. 스케치북에 싸인펜, 물  
41 The Caffee Bean 81 2016-09-12
The Caffee Bean 오전 9시, 센텀의 한 커피점(The Caffee Bean)에서... - 2016/09/10. 몰스킨에 라이너, 마카, 색연필  
40 MODEL-201521 90 2016-07-20
MODEL-201521 hand made MODEL-201521 & Danon AVR-2106 장인어른이 직접 만들어주신 진공관 앰프와 혼수품으로 장모님이 마련해 주신 데논 앰프. - 2016/07/20. 몰스킨에 라이너 올해 첫 그림이네. 더 많은 세상을 그려야...  
39 지리산 화엄사, 노고단 182 2015-08-15
지리산 화엄사, 노고단 #1. 지리산 종주의 첫관문, 화엄사 #2. 지리산 노고단 고개에서 - 2015/08/14. 스케치북(#1), 연습장(#2)에 수채색연필 지리산 여행 중에...  
38 지리산 가는 버스 183 2015-08-15
지리산 가는 버스 #1. 지리산 종주를 위해 화엄사로 향하다. #2. 지리산 종주를 마치고 부산행 버스에 오르다. - 2015/08/15. 연습장에 볼펜 지리산 여행 중에...  
37 안락교 252 2015-07-17
안락교 안락교는 온천천에서 수영강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위치한 다리로 쌍절권을 돌리는 이소룡의 팽팽한 근육처럼 군더더기 없이 미끈하다. - 2015/07/17. 몰스킨에 라이너, 수채색연필 "아빠, 근데 사람은 왜 없어요?"라고 막내 ...  
36 창밖 풍경 170 2015-07-09
창밖 풍경 나른하고 포근한 목요일 오후. 동아리활동으로 갑자기 텅 비어버린 학교. 연필꽂이에 방치된 붓펜으로 창밖 풍경을 그려봤다. 생각처럼 잘 되진 않지만 손가락 끝에 물을 묻혀 찍으니 나름 재미있다. - 2015/07/09. 연...  
35 세병교와 연산교 430 2015-07-01
세병교와 연산교 동래구와 연제구를 이어주는 온천천의 대표적인 다리, 세병교와 연산교. 달리기나 자전거를 통해 셀 수도 없이 지나쳤지만 오늘만큼 진지하게 관찰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무기를 씻어 평화를 기원한다는 세병교...  
34 태종대 171 2015-06-24
태종대 '부산' 하면 금정산과 함께 최고의 풍광을 자랑하는 이곳을 빼놓을 수 없지. 태. 종. 대 "부산대교를 지나 영도해안을 따라 9.1㎞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태종대유원지는 54만 2천평의 면적에 해발250m의 최고봉을 중심...  
33 자전거 탄 아들 323 2015-06-21
자전거 탄 아들 그림을 본 아들은 이 아이가 누구냐고 묻는다. "니다, 니!" 아무도 안믿는다... ^^ - 2015/06/21. 스케치북에 라이너, 색연필 아파트에서 자전거를 타며 놀고 있는 아들을 보면서  
32 운동회에서 220 2015-05-01
운동회에서 - 2015/05/01. 스케치북에 라이너, 색연필 거학초등학교 운동회에서  
31 캠핑장을 내려보며 176 2015-04-26
캠핑장을 내려보며 4월의 봄햇살이라지만 정오를 넘기자 끓어오르기 시작한다. 배를 채운 뒤의 오후를 어떻게 보낼까 망설이다 펜을 들고 나무 그늘에 앉았다. "저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살 수는 없을까~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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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on su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