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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97 주식은 인내에 투자하는 것 (나의 주식기) freeism 42   2020-07-26 2020-08-17 11:03
주식은 인내에 투자하는 것 (나의 주식기)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 3월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삼성증권 비대면계좌를 개설했다. 처음으로 구매한 주식은 S사 10주. 각종 유튜브 채널을 보고 내공을 쌓아 드디어, 주주가 되었다. ...  
96 Nevermind freeism 78   2020-02-09 2020-02-09 05:05
Nevermind Nevermind - 2020/02/09 2019년 세부의 바다를 기억하며... * Nevermind : Nirvana의 세계적인 앨범.  
95 기생충(PARASITE)  freeism 90   2020-02-09 2020-02-09 21:27
기생충 기생충 새해를 맞아 봉준호 버전으로 가족사진을 찍다. 영화의 카피처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이 되었으면... - 2020/02/09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페러디 * 기생충 : 2019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일곱 번째 장편 ...  
94 중고서점의 비밀결사대 freeism 194   2018-08-04 2018-08-04 23:33
중고서점의 비밀결사대 오래된 친구를 만나기 위해 강남역으로 향했다. 2년 반의 서울생활 중에 학원을 다니거나, 친구를 만나기 위해 많이 왔던 곳이지만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번잡하고 화려했다. 웅장하고 기하학적인 ...  
93 어쩌다보니 술집 freeism 335   2017-02-04 2017-02-04 22:30
어쩌다보니 술집 절대, 건수를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결코, 제가 꼬신 것도 아닙니다. 사실, 술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비록,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술집이었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 2017/02/04, Sansung Galaxy ...  
92 도강(2017년 양산 트라이애슬론대회 수영 훈련 참가기) freeism 518   2017-05-14 2017-05-14 19:56
도강(2017년 양산 트라이애슬론대회 수영 훈련 참가기) 대학교에 다닐 때는 종종 도강(盜講, 훔칠 도, 익힐 강)하기도 했다. 관심 있던 건축과, 사학과를 돌며 몰래 수업을 듣기도 했고, 친구를 따라서, 혹은 여자를 ...  
91 철인3종 놀이마당(2015 경주 트라이애슬론대회 완주기) freeism 719   2015-09-09 2016-06-13 22:03
철인3종 놀이마당 (2015 경주 트라이애슬론대회 완주기) 춘천마라톤대회(2012년)과 중앙서울마라톤대회(2014년)을 비롯한 수십번의 단축마라톤대회, 몇번의 바다수영대회를 완주했지만 단시간에 결판을 내는 대회는 여전히 두렵고 낯선 것...  
90 그날은... freeism 1416   2011-04-27 2011-04-27 10:21
그날은... 어제... 9월 15일 광안대로 위에서 펼쳐진 부산바다하프마라톤대회엘 나갔죠. 물론 하프는 아니고... 10Km. 평소에도 워낙 잘 뛰댕기는 성격이 아닌지라 과연 몇 미터나 갈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뛰...  
89 책장 속의 나 freeism 1462   2011-04-29 2011-04-29 00:14
책장 속의 나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아름답다" 평소의 신조에 따라 정리고 청소고 다 생략한 체 있는 그대로의 책장을 공개합니다. 제 방엔 모양이 제각각인 책장이 세 개가 있읍죠. [책장1]은 소설류를, [책장2]는 ...  
88 마라톤 인생 (2012 춘천마라톤 완주기) [1] freeism 1465   2012-11-06 2019-08-19 23:02
마라톤 인생 (2012 춘천마라톤 완주기) 25km 지점을 통과하자 갑자기 주자들이 정체되기 시작했고 밀집한 사람들 사이로 푸른색의 스포츠젤(영양식)을 나눠주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바삐 움직였다. 나는 5km 전에 이미 초코파이를 ...  
87 봄날의 수업 freeism 1497   2011-05-09 2011-05-09 00:49
봄날의 수업 하늘이 어찌나 푸른던지... 고개를 젖혀 올려다본 하늘에서 가슴 한쪽이 싸~해짐을 느낀다. 푸른바다에 뛰어들어 하얀 거품을 일으키는 소년처럼 나도 저 하늘바다로 날아올라 몽실구름을 피우고 싶다. 오늘은 칠판 대...  
86 freeism 1505   2011-05-10 2011-05-10 21:05
휴 휴-. 간만에 집어든 책은 생전 처음 보는 암호문처럼 다가온다. 동그라미와 사각형, 그리고 몇 개의 선으로 조합된 문자들은 하나의 음으로만 느껴질 뿐 서로를 연결하는 의미로는 기억되지 않는다. 꾸부정한 날씨 탓인지 허...  
85 스케일링 freeism 1512   2011-05-09 2011-05-09 00:47
스케일링 스케일링[scaling] : 치아표면에 붙어 있는 치태, 치석, 니코틴, 색소 등을 제거하는 치료법. 윙~ 지직, 지직, 윙~ 망할 놈의 기계는 이빨에 구멍을 뚫으려고 작정한 것 같다. 치신경에 금속성 물질이라도 찔러 데는 ...  
84 술 취한 다음날 freeism 1516   2011-05-08 2011-05-08 01:59
술 취한 다음날 알싸한 기억 속에는 언제나 지인의 블로그나 게시판이 존재한다. 이른 아침, 취중에 남겨진 글을 쫓아 인터넷을 헤맨다. 술의 흥을 빌어 휘갈긴 무의식의 내가 과장된 체 남겨져있다. 취중진담이라고는 하지만, ...  
83 지하철문고 스럽다 freeism 1518   2011-05-08 2011-05-08 01:49
지하철문고 스럽다 혹시 당신의 책장에 지하철문고가 꽂혀있진 않은가? 90년대 부산에 ‘지하철문고’란 것이 생겼는데... 진열해 놓기가 무섭게 사라져버리길 몇 년, 시민들이 이렇게나 책을 사랑했던가? 되돌아오지 못한 책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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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on su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