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ism.net
   
책(Book) 여행(Tour) 사진(Photo) 잡문(Memo) 게시판(Board)  
     > 잡문에는...      > 오늘 하루
     
 
 
- 잡문에는...
- 오늘 하루

잡문에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sort
67 스케일링 freeism 1493   2011-05-09 2011-05-09 00:47
스케일링 스케일링[scaling] : 치아표면에 붙어 있는 치태, 치석, 니코틴, 색소 등을 제거하는 치료법. 윙~ 지직, 지직, 윙~ 망할 놈의 기계는 이빨에 구멍을 뚫으려고 작정한 것 같다. 치신경에 금속성 물질이라도 찔러 데는 ...  
66 허리띠의 압박 freeism 1495   2011-05-09 2011-05-09 00:48
허리띠의 압박 허리띠의 압박을 느낀다. 이놈의 허리띠는 날이 갈수록 헐거워지기는커녕 자꾸만 쪼그라든다. 급기야 꿈에 나타나 목을 졸라대는 옛사랑처럼 나를 몰아세운다. 임시방편으로 늘리던 구멍도 이제 끝에 다다랐다. 진. ...  
65 봄날의 수업 freeism 1477   2011-05-09 2011-05-09 00:49
봄날의 수업 하늘이 어찌나 푸른던지... 고개를 젖혀 올려다본 하늘에서 가슴 한쪽이 싸~해짐을 느낀다. 푸른바다에 뛰어들어 하얀 거품을 일으키는 소년처럼 나도 저 하늘바다로 날아올라 몽실구름을 피우고 싶다. 오늘은 칠판 대...  
64 세계는 넓고 freeism 1559   2011-05-09 2011-05-09 00:50
세계는 넓고 1989,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1999, 세계는 넓고 도망칠 곳은 많다. 2005, 세계는 넓고 기자는 많다. And, 세계는 넓고 껀수는 많다. - 2005/06/15 술 마실 핑계거리를 찾아 세상을 둘러보다.  
63 하느님 뱃속 freeism 1534   2011-05-09 2011-05-09 00:51
하느님 뱃속 아, 아~ 여기는 하느님 뱃속. 어젯밤 과음을 하시더니만 속에서 천불이 났습니다. 신 위액을 쏟아 부으며 우르릉 쾅쾅거리는 것이 어지간히도 마셨던 모양입니다. 뒤집어진 속, 빨리 회복하시여 말짱한 하늘을 보여줬...  
62 초보인생 freeism 1615   2011-05-09 2012-11-11 22:59
초보인생 때로는 망설이고, 때로는 실수하지만 잊지 마시라. 무시하지 마시라. 자만하지 마시라. 인생은 누구나 초보라는 것을... - 2005/09/22, Canon 300D S양과 동거한지 한 달! ^^  
61 가을 이벤트 freeism 1626   2011-05-09 2011-05-09 00:56
가을 이벤트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구라에 속지 말자! 파란 하늘이 투명하게 반짝이는 가을날에 책만 읽는데서야 어디 사람이 할 짓인가! 책 나부랭이는 집어던지고 간편한 차림으로 동네 산이라도 오르자! 땀방울에 쓸려가...  
60 2005년, 한글날 freeism 1563   2011-05-09 2011-05-09 00:57
2005년, 한글날 여섯 페이지로 건네받은 문서에는 미완성된 프리즘의 흔적들이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었고, 오래된 그림의 먼지를 털어내듯 부끄러운 손가락으로 미흡한 과거를 ‘수정’한다. 수험생이 확인하는 오답지는 한글날, 최고...  
59 HALFer, 문 ! freeism 1572   2011-05-09 2011-05-09 00:59
HALFer, 문 ! 21.0975Km, 하프코스를 달리다. 즐기면서 달린 2시간 동안의 여행길... 나는 'HALFer' 다! - 2005/11/20 부산마라톤대회(21.1km/122min)  
58 둘 중 하나는 죽어야 ... freeism 1518   2011-05-09 2011-05-09 01:01
둘 중 하나는 죽어야 ... "둘 중 하나는 죽어야 결판이 날 모양입니다." 황우석 교수에 대해 배아줄기세포 연구 자체가 조작된 것은 아닌가 라는 두 번째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PD수첩에 대해 말들이 많다. 특히 오늘 아침뉴...  
57 ing... freeism 1531   2011-05-09 2011-05-09 01:11
ing... 모든 것은 여전히 진.행.중. 풋풋한 봄바람과 아름다운 미소, 자투리 시간에 즐기는 커피와 책, 그리고 나를 그려 넣는 이곳, 프리즘 역시 살아 숨쉬는 나의 모든 것들은 여전히 진.행.중... - 2006/04/13 커피를 마시며...  
56 황사 freeism 1546   2011-05-09 2012-11-11 22:54
황사 교실 밖 세상은 황사가 지배한다... 뻣뻣한 눈꺼풀을 들어 하얀 먼지안개 속으로 사라진 푸른 꽃바람을 기억한다. ‘세상과의 완충지대’를 아이들은 이해할까? - 2006/04/24 수업 중에 하얗게 뒤덮인 동네를 내려다보다. 금...  
55 축하해주세요~ freeism 1702   2011-05-10 2012-11-11 23:03
축하해주세요~ - 2006/05/21에는, 또다른 생활이 시작됩니다... ^^  
54 고1, 열일곱 살에... freeism 1591   2011-05-10 2012-11-11 23:03
고1, 열일곱 살에... 답답하구나... 인생이란 게 지금 생각처럼 그리 만만한 게 아닌데. 학력이 높다고, 정규 학교를 나왔다고 반드시 잘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학교는, 사회의 거친 물살을 막아줄 방파제는 될 수 있거든. 학...  
53 성만 리턴즈 freeism 1795   2011-05-10 2011-05-10 21:03
성만 리턴즈 세상을 구원하겠다던 어린 날의 야심은 나를 알아가는 두려움에 묻혀버리고... 하지만, 돌아올 수밖에 없지 않은가! - 2006/07/08 영화 "수퍼맨 리턴즈"로 장난질... 근데 이상한 점은 '슈퍼맨'이 아니라 '수퍼맨'이라는...  
     
Since 1998. freeism.net
by moon su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