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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이 있어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네요


선생님의 글을 읽고


읽고 싶은 책이 더 많아졌네요


저에게는 무언가 많이 생각하게 되는 글들이예요


저는 간호사를 꿈꾸는 대학생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하고 있었네요


열심히 머리도 마음도 채워서


생각도 깊어지고 그걸 바탕으로


더 어른스럽게 행동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종종 들를께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조회 수 :
7359
등록일 :
2013.12.14
23:33:01 (*.175.5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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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ism

2013.12.15
02:29:54
(*.113.234.211)

이런 골방까지 다 찾아주시고...  감사!

전 책을 너무 안읽어서 의식적으로 읽기 시작했거든요. 국어 점수도 높일 겸해서 말이죠. 그러면서 읽은 책의 간단한 정보를 A4용지에 기록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마일리지 쌓듯 한줄씩 늘어나는 목록에 뿌듯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엔 단순히 몇권을 읽었는지가 주요 관심사였는데 읽다보니 조금씩 '책 맛'을 알겠더라구요.

그러다 대학에 들어오니 단순히 목록만 만들것이 아니라 몇 줄이라도 제 느낌을 적어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시작했던 것이 이 홈피였습니다. 

소네트 님도 좋은 책 많이 읽으세요. 그리고 한 두줄이라도 느낌을 적어보세요. 그러면 책 속의 길이 두 배는 더 넓어질 겁니다! ^^

 

좋은 간호사님이 될거라 기원하며 <나는 차가운 희망보다 뜨거운 욕망이고 싶다> (김원영) 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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